심폐소생술 훈련./사진=서울중부소방서 제공
심폐소생술 훈련./사진=서울중부소방서 제공

서울 중부소방서는 4일 ‘제8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서울 대표 선발에 대비해 훈련을 진행했다.

대회에 참가할 선수로 리라아트고등학교 학생 3명은 홍보교육팀의 조언으로 응급상황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시행 등을 준비했다.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회는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급 확산을 통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오는 22일 서울소방학교에서 경연이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는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웅기 서장은 “평소 심폐소생술을 어려워하는 시민들도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