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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양주시 |
이번 사업은 최근 기후 온난화에 따른 병해충 발생 증가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돌발해충(산간밭작물)을 신속하게 방제 지원하기 위해 방제 약품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지난 1월 28일 병해충 방제협의회를 통해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갈색날개매미충 등을 방제대상 외래돌발 병해충으로 선정하고 대상면적 420ha에 6천3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되어 있는 인삼, 산간지 밭작물 재배농가로 ▲산간지 밭작물은 지역농협 경제부로, ▲인삼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로 개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외래돌발 병해충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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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