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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투데이 |
6일 한국감정원은 지난달 11일 기준 주간 아파트값이 전국 0.07%, 서울 0.07% 내려 4개월 연속 하락한 가운데 남양주는 0.03% 상승했다고 밝혔다. 다른 3기신도시 하남(-0.22%), 광명(-0.22%)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하철 8호선 연장 호재가 있는 별내신도시 '별내 아이파크2차'는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6월 5억2800만원에 거래돼 1년 만에 약 5000만원 올랐다. 별내선 연장 호재가 있는 '다산 자연&e편한세상' 84㎡는 지난해 6월 입주 6개월 만에 1억원 올라 5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분양성적도 좋은 편이다. 별내동 일대에 최근 분양한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청약접수 결과 578실 모집에 8724건이 접수돼 평균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3기신도시 개발에 GTX-B노선 등 교통대책이 잇따라 집값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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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