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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률, 양태영, 이상목, 정준우 과장(위 왼쪽부터)/사진=센텀의료재단 제공 |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관절 전문병원인 부산센텀병원은 척추센터 이상목 과장, 관절센터 김동률 과장이 지난 6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이 과장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서 정형외과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서울 시너지정형외과병원 척추센터 과장, 서울 선정형외과 3원장 등을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골절, 양방향 척추 내시경 시술, 최소상처 척추수술, 최소상처 척추고정술 등이다.
김 과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아대학교병원 정형외과에서 임상강사를 지낸 정형외과 전문의로 전문분야는 어깨관절, 팔꿈치관절, 무릎관절, 관절내시경, 스포츠 손상 등이다.
부·울·경 유일한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서부산센텀병원은 관절센터 정준우 과장과 수부센터 양태영 과장이 지난 4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정 장은 영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부산백병원 정형외과 임상강사를 지낸 정형외과 전문의로 전문분야는 어깨, 무릎, 발목관절, 고관절 내시경 수술, 인공관절수술, 인공관절 재치환술 등이다.
양 과장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정형외과 전문의를 수료 후 수부외과 세부전문의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대구 W병원 수부외과 과장을 역임했다. 전문분야는 수부클리닉, 미세접합수술 등이다.
박종호 이사장은 “센터별로 우수한 의료진을 영입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치료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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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