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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필름 신제품 ‘베니프’ 클래식우드 패턴. /사진=LG하우시스 |
인테리어필름은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도록 필름 뒷면에 점착 처리가 돼 있어 호텔, 병원, 백화점 등 상업공간의 벽면뿐만 아니라 주방가구, 주거공간까지 다양하게 쓰이는 표면마감재다. LG하우시스는 최근 셀프 시공 등 인테리어를 통해 개성을 표현하는 소비자가 늘며 관심이 높아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클래식우드·펄라이트·레더 등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12종의 신규 패턴으로 출시됐다”며 “각 패턴에 포함된 세부 색상 제품까지 합하면 총 100여종에 이르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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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