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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사진=뉴시스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8일) 7개 부처에 대한 집권 2기 개각 단행을 통해 박양우 교수를 문체부 새 장관 후보로 내정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박양우 문체부 장관 후보자는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를 두루 경험하고 차관까지 역임한 관료 출신으로 문체부의 조직과 업무 전반에 능통하며 빠른 상황판단은 물론 뛰어난 정책기획력과 업무추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화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 체육계 정상화 등 복잡한 현안을 원만히 해결하고 ‘문화비전 2030’의 심화 발전을 통해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문화국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958년 광주 ▲행시 23회 ▲인천 제물포고 ▲중앙대 행정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영국 시티대 예술행정학 석사 ▲한양대 관광학 박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예술경영학과 교수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중앙대학교 부총장 ▲문화관광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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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