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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지난 7일 제12기 주니어보드 13명에 대한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제공=코레일 |
주니어보드는 만 40세 이하 최근 입사자를 대상으로 경영개선활동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젊은 생각과 목소리로 듣고 직렬·부서·세대 간 이해 증진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하여 구성된 단체로 부산경남본부는 작년 제11기까지 170명의 주니어보드를 양성했다.
특히 이번 제12기 주니어보드는 청년이사회로서 직장 내 노사 간, 세대 간의 소통창구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대외기관 주니어보드와의 상호 교류를 통한 벤치마킹 등 홍보메신저로서의 역할도 병행하게 된다.
최흥섭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젊은 열정과 패기, 그리고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도출되어서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철도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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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