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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가 화사한 봄을 맞아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킬림프린트(KILIM PRINT)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킬림 프린트는 동양의 이국적인 여러 가지 색의 털실을 이용해 만든 KILIM(카펫)의 모티브에 영향을 받은 프린트를 의미한다. 이번 시즌 쟈딕앤볼테르는 전설적인 여성 록커 패티 스미스(Patti Smith)를 오마주한 보헤미안적인 집시-시크(Gypsy-Chic) 무드를 반영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총 5가지의 스타일의 킬림 시리즈는 블라우스, 스커트, 롱드레스, 숏드레스, 슬립으로 선보인다"며 "각 아이템들은 데님 등의 아우터와 매치하거나 니트 또는 맨투맨과 같은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링하면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쟈딕앤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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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