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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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우리은행 위비와 OK저축은행 읏샷이 8일 오후 7시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정규리그 마지막 맞대결을 펼친다.

두팀의 대결은 순위 싸움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 우리은행은 이미 정규리그 우승이 좌절됐고 OK저축은행도 리그 4위를 확정지었다.


OK저축은행의 외국인용병 단타스도 결장할 가능성이 높다.

단타스는 허리 통증으로 6일 경기에 결장했다. 이미 순위가 결정된 상황에서 OK저축은행이 단타스를 경기에 내보낼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국내 여자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임영희(39·우리은행)가 정규리그 600경기 출장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