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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용 넥슨 디렉터가 크레이지 아케이드 BnB M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
◆IP 라인업 확대...모바일시장 공략
12일 넥슨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넥슨 스페셜 데이’를 열고 올 상반기에 선보일 모바일게임을 공개했다.
사전예약자 200만명을 돌파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은 오는 21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권역에 출시될 예정이다. 원작의 감성을 그대로 구현한 ‘바람의나라: 연’도 올 상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비공개 시범테스트에 돌입했다.
| 넥슨 상반기 라인업. /사진=넥슨 |
◆글로벌시장 집중 공략
넥슨은 해외에서 검증된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을 출시하는 한편 3종의 게임을 글로벌시장에 선보인다.
| 왼쪽부터 서용석 넥슨 부본부장, 정우용 넥슨 디렉터, 나승균 넥슨 실장. /사진=임한별 기자 |
국내에서 큰 반향을 얻었던 ‘야생의 땅: 듀랑고’는 상반기 중국과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전역에서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버히트’의 경우 상반기내 150개 국가에서 론칭 및 사전예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메이플스토리M’은 다음달 일본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 /사진=넥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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