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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컨템포러리 여성 편집샵 브랜드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가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세인트제임스(SAINT JAMES)’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S/S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엘리든 플레이와 세인트제임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세인트제임스 최초 ‘레드라벨’로 지난해 8월 처음 출시됐다. 이번 S/S 신제품도 마찬가지로 기존 세인트제임스의 시그니쳐인 스트라이프 패턴에 엘리든 플레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의 라벨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브랜드 관계자는 "S/S 시즌답게 핑크, 블루, 옐로우, 라임 등 화사한 컬러로 출시됐다"며 "특히 패턴을 가미한 제품은 세인트제임스 특유의 마린룩 느낌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엘리든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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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