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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지역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6만2000원으로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았고, 전남은 사교육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도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서울이 41만1000원으로 가장 높고,충남이 18만7000원으로 가장 낮았다.
광주는 26만2000원으로 전년(24만5000원)대비 6.7% 증가했다.
광주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서울을 비롯한 ▲대구(30만3000원) ▲세종(28만8000원) ▲인천(27만7000원) ▲부산(27만6000원) ▲대전(27만원) ▲울산(26만5000원) 등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전남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19만원으로 전년(15만8000원)대비 20.6% 증가했으나, 충남(18만7000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전국 평균 사교육 참여율은 72.8%로 전년(71.2%)대비 1.7% 증가했다.
지역별로 서울(79.9%)이 가장 높았고, 광주는 69.4%로 전년(68.7%)에 비해 0.8% 증가했지만,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광주는 26만2000원으로 전년(24만5000원)대비 6.7% 증가했다.
광주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서울을 비롯한 ▲대구(30만3000원) ▲세종(28만8000원) ▲인천(27만7000원) ▲부산(27만6000원) ▲대전(27만원) ▲울산(26만5000원) 등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전남지역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19만원으로 전년(15만8000원)대비 20.6% 증가했으나, 충남(18만7000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전국 평균 사교육 참여율은 72.8%로 전년(71.2%)대비 1.7% 증가했다.
지역별로 서울(79.9%)이 가장 높았고, 광주는 69.4%로 전년(68.7%)에 비해 0.8% 증가했지만, 서울을 비롯한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낮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사교육 참여율은 61.5%로 전년(57.0%)대비 4.5% 증가했으나,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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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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