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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이나생명 |
다음달 1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5월부터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을 통해 공연이 진행된다. 음악에 관심 있고 연주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악기 종류나 중창, 합창, 밴드 등 무대형식 제한도 없다.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일반인 아마추어 음악가도 지원이 가능하다. 공연팀은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되며 협의를 통해 공연일을 정한다.
우수 연주자 8팀은 연말 개최되는 ‘2019 드림 콘서트’에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최우수 1개 팀에게는 딜라이브 채널의 2019 착한콘서트 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휴대폰으로 촬영한 연주 동영상과 함께 재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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