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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생명 |
이 캠페인은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며 제3세계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위해 후원자들이 직접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해 후원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신한생명은 7년째 참여 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인원 2800명, 이번 캠페인에는 340여명이 참여했다.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된 털모자는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해 보내질 예정이다. 키트 수익금도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각종 보건사업에 쓰인다.
신한생명 사회공헌 관계자는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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