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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위닉스 |
위닉스는 ‘마스터’ 출시를 통해 소형 평형대부터 대형 평형대까지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 제품은 청정면적이 99㎡(30평)이다. ‘듀얼 에어제트’ 기능은 2개의 토출구에서 정화된 공기를 수직으로 강력하게 내뿜어 미세먼지를 99.9% 이상 빠르게 정화시킨다.
또한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통해 PM 1.0 극초미세먼지까지 측정, 표현하며 ‘슈퍼청정’ 모드는 빠른 시간에 공간의 미세먼지를 제거,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으며 ‘글래스 디스플레이’는 매끄러운 글래스 재질로 디자인돼 오염도 수치와 숫자의 색을 통해 보다 손쉽게 공기질 확인이 가능하다.
‘슬라이딩 라인’ 설계는 그동안 벽면에 바짝 붙여서 사용하기 어려웠던 공기청정기 제품들의 패러다임을 바꿔 벽면에 바로 붙여서 사용할 수 있어 인테리어적 요소로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슬라이딩 라인’은 공기청정기 옆면이 아닌 수직으로 공기를 배출하도록 설계되어 소비자가 직접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고 대류현상을 극대화시켜 청정한 공기를 구석구석 전달한다.
위닉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마스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8일까지 위닉스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사전예약에서만 1600대의 예약이 완료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기록한 바 있다.
위닉스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론칭 방송과 홈페이지 사전예약이 성료한 것은 최근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7일 연속 이어지는 환경적 요인과 더불어 위닉스 제품에 대한소비자의 높은 신뢰를 통해 이루어진 결과”라며 “또한 그동안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던 대형 평형대 공기청정기와는 달리 69만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것이 제품의 강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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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