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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종목장세 전망 속에 보합권 내 혼조세다.
코스피지수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2.72포인트(-0.13%) 내린 2152.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65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2%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0포인트(0.19%) 오른 756.8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0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억원, 68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약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과 미국 경제지표 일부 둔화와 미국, 영국의 정치 일정은 이미 예견된 변화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됐다”며 “그 가운데 일부 종목들의 등락이 지수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종목별 차별화가 미국 등 글로벌 증시의 특징이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지수는 15일 전 거래일 대비 2.72포인트(-0.13%) 내린 2152.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79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3억원, 65억원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2%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0포인트(0.19%) 오른 756.8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01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억원, 68억원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등이 1~2%대 약세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과 미국 경제지표 일부 둔화와 미국, 영국의 정치 일정은 이미 예견된 변화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됐다”며 “그 가운데 일부 종목들의 등락이 지수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그는 “종목별 차별화가 미국 등 글로벌 증시의 특징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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