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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파인넥스가 대규모 파생상품 손실 발생했다는 소식에 15%대 급락세다.
18일 오전 9시55분 현재 파인넥스는 전거래일 대비 155원(15.20%) 오른 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파인넥스는 지난 15일 약 72억원 규모의 파생상품금융부채(제9회차 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2.34%에 해당한다.
18일 오전 9시55분 현재 파인넥스는 전거래일 대비 155원(15.20%) 오른 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파인넥스는 지난 15일 약 72억원 규모의 파생상품금융부채(제9회차 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2.3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자기자본에는 영향이 없고, 평가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실제 손실이 현실화되거나 현금 유출이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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