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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국민은행 |
기념 노래 '대한이 살았다'는 3·1운동으로 서대문형무소에 투옥된 유관순 등 7인의 독립운동가가 지어 부른 노래 가사에 새 선율을 붙인 것이다.
국민은행은 이 노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공유하거나 '좋아요' 등을 눌러 응원하면 건당 3100원, 최대 1억원을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이날 기준 응원 및 공유 건수가 총 5만3000여건을 기록해 후원금 최대액인 1억원을 달성하게 됐다.
후원금은 서울 태화관 3·1 독립선언 광장에 세워질 주춧돌 발굴과 운반 비용에 쓰인다.
국민은행은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동화 공모전을 진행하는 등 기념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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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