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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이 부산시민을 위해 상호 협력·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향후 건전한 금융시장 발전과 부산시민의 금융지식 제고를 위한 협력관계 강화, 경제교육프로그램 개발, 금융강사·교재 지원, 기타 금융교육 활성화 및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한 금융사업 협조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재무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4월9일부터 12월까지 매월 2·4째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금융교육 및 독서토론모임을 진행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금융이해력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지식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 건립중인 부산증권박물관이 올해 10월 개관되면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프로그램 등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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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