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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및 음향 전문 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가 어쿠스틱 드럼 ‘라이브 커스텀 하이브리드 오크(Live Custom Hybrid Oak)’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커스텀 하이브리드 오크’는 울림을 보강해주는 고밀도 페놀(Phenol) 소재를 오크 사이에 삽입한 하이브리드 쉘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 소재는 여러 시험과 선택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연주 시 어택감을 보강하고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사운드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하이브리드 쉘은 야마하 플래그십 드럼 ‘PHX’와 ‘앱솔루트 하이브리드 메이플’에도 사용되었으며 보다 강력하고 명쾌한 울림을 실현한다.
드럼의 외관은 일본 전통적인 목재 마감 기술인 우즈쿠리(UZUKURI) 공정을 기반으로 오크 나뭇결무늬의 자연스러운 미(美)가 강조됐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 영업팀 김유성 팀장은 “신제품 ‘라이브 커스텀 하이브리드 오크’는 야마하의 장인 정신과 반세기가 넘는 드럼 제작 기술의 집약체인 제품”이라며 “라이브 연주와 녹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드러머의 세심한 연주까지 잘 표현해내 많은 드러머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야마하뮤직코리아㈜ |
‘라이브 커스텀 하이브리드 오크’는 울림을 보강해주는 고밀도 페놀(Phenol) 소재를 오크 사이에 삽입한 하이브리드 쉘을 적용한 제품이다. 이 소재는 여러 시험과 선택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으며 연주 시 어택감을 보강하고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사운드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하이브리드 쉘은 야마하 플래그십 드럼 ‘PHX’와 ‘앱솔루트 하이브리드 메이플’에도 사용되었으며 보다 강력하고 명쾌한 울림을 실현한다.
드럼의 외관은 일본 전통적인 목재 마감 기술인 우즈쿠리(UZUKURI) 공정을 기반으로 오크 나뭇결무늬의 자연스러운 미(美)가 강조됐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 영업팀 김유성 팀장은 “신제품 ‘라이브 커스텀 하이브리드 오크’는 야마하의 장인 정신과 반세기가 넘는 드럼 제작 기술의 집약체인 제품”이라며 “라이브 연주와 녹음 등 다양한 상황에서 드러머의 세심한 연주까지 잘 표현해내 많은 드러머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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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