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세미콘이 오후 들어 매수세가 몰려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1시44분 현재 엘비세미콘은 16.60% 오른 8150원에 거래됐다.


엘비세미콘은 반도체 범핑, 테스트, 어셈블리 업체로 지난해 고객사를 다변화한 회사다. 앞서 키움증권은 이 회사에 대해 "OLED 가동률 증가, 고기능화에 따른 DDI 테스트시간 증가, CPB 외주화 진행에 따른 물량성장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 성장이 가능한 구조"라며 "현 주가는 올해 고성장과 비메모리를 통한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조정은 투자 매력도를 높이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