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멜리사. /사진=베베멜리사 홈페이지 캡처
베베멜리사. /사진=베베멜리사 홈페이지 캡처

유아용 의류·침구류 브랜드 '베베멜리사'가 봄·여름 이불 상품 판매를 개시했다. 

베베멜리사는 20일 오후 2시부터 유아용 이불과 이불커버, 베개커버, 패드 등 자체제작 상품 특가 판매를 시작했다. 

이에 해당 상품을 구매하려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베베멜리사 홈페이지는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베베멜리사 측은 이날 오후 2시12분쯤 블로그를 통해 "사이트가 벌써부터 접속이 안되고 있다"며 "주문당일은 답변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실수 없이 천천히 접속해 주문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