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이식용뼈 품목허가 승인 임박 소식에 강세

셀루메드가 이식용뼈 제품의 품목허가 승인 임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루메드는 20일 오후 2시3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56%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루메드는 지난 5년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인하대병원 등 7개 병원에서 진행해 온 '라퓨젠 BMP2'의 척추 임상시험을 연초 성공적으로 완료한 데 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승인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 진행 중인 라퓨젠 BMP2는 지난 10년간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세계시장선점 10대 핵심소재 기술개발 사업으로 골형성단백질 BMP2를 원료로 하는 척추질환 치유용 골이식재다.

지난해는 122억원의 연결 영업손실을 입어 5년 연속 영업적자를 입었다. 개별 기준으로는 2017년 9억6000만원의 영업흑자를 냈으며 지난해 실적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