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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가방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boutique)가 리얼 레더 라인인 ‘블랙 라벨’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폴스부띠끄에서 처음 선보이는 가죽 라인인 ‘블랙라벨’은 ‘오드리’, ‘클래시’ 가방 2종과 ‘클레버’, ‘뉴 로티’, ‘멜로우 지갑 3종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오드리’백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크로커 엠보가 무광으로 구성된 트렌디한 디자인의 백으로, 블랙컬러와 아이보리, 핑크, 민트의 소프트한 파스텔 컬러감이 더해졌다.
폴스부띠끄의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 처음 선보이는 ‘블랙라벨’은 리얼 가죽으로 제작되어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10만원 후반~2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블랙라벨’ 론칭을 기념하여 3월 23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뮤즈 크리스탈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폴스부띠끄(paulsboutique) |
이 가운데 ‘오드리’백은 이번 시즌 트렌드인 크로커 엠보가 무광으로 구성된 트렌디한 디자인의 백으로, 블랙컬러와 아이보리, 핑크, 민트의 소프트한 파스텔 컬러감이 더해졌다.
폴스부띠끄의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 처음 선보이는 ‘블랙라벨’은 리얼 가죽으로 제작되어 제품의 퀄리티를 높였으며, 10만원 후반~2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블랙라벨’ 론칭을 기념하여 3월 23일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에서 뮤즈 크리스탈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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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