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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형 쏘나타 내-외부 및 첨단 사양 |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가 본격 판매에 돌입한 가운데 21일 경기도 일산서구 킨텍스제2전시장에서 미디어발표회를 가졌다.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쏘나타는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 상품성을 대폭 높였으며 현대·기아차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트림으로 연비를 높였다. 국내 시판 가격은 트림별로 가솔린 2346만~3289만원, LPI 2140만~31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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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