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웍스, 하한가 폭락 배경은?
솔트웍스가 가격제한폭(하한가)까지 떨어졌다.

솔트웍스는 21일 오후 2시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0% 하락한 4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솔트웍스는 0.35% 내린 5700원에 장을 시작했으며 오후 들어 낙폭이 확대됐다.


증권가에서는 하락 배경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드러난 사실은 아직 없다.

솔트웍스는 대표 방산주로 꼽힌다. 이 시각 현재 주요 방산주 중 3% 이상 변동폭을 보이는 종목은 솔트웍스가 유일하다.


솔트웍스는 지난해 영업이익 2억4000만원, 당기순이익은 2억5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흑자 전환했다. 사측은 “종속회사 연결 재무 반영으로 인해 매출액 및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