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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 |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 배당안 3000원에 86% 찬성했고 엘리엇 요구에는 13.5%만이 찬성하면서 부결됐다.
앞서 행동주의 사모펀드 엘리엇은 현대차 주주임을 공개한 뒤 현대차 이사회 제시안의 7배에 달하는 2만1967원을 요구해 표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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