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브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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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 파리에서 탄생한 주얼리 브랜드 ‘모브쌩’이 한국에 본격 진출한다.

모브쌩은 지난해 신사동 쇼룸을 필두로 지난 12월에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면세점에 입점했으며 올해 본격적으로 전국의 백화점과 면세점에 진출을 준비 중이다.


모브쌩은 봄을 맞아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독특한 디자인의 ‘Subtile Eternite’를 제안한다. 이 반지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의 길을 연결해주는 견고한 사랑의 다리가 두 사람의 진실함과 영원함을 상징한다.

모브쌩 관계자는 “단아한 모양과 화려한 반전으로 어떤 스타일이든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빛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모브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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