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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남농협 |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만성적인 쌀 공급과잉 문제를 사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벼 농가가 다른 작물로 전환하면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지난 해 부터 실시한 사업이다.
여일구 부본부장은 “쌀 공급과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타 작물 재배사업이 절실 하다”며 “올해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18개 시군지부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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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