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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쟉이 중국 패션 유통 전문기업 이링쥬패션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까스텔바쟉과 계약을 체결한 이링쥬패션은, 중국 온라인쇼핑몰인 티몰, JD닷컴 등의 운영파트너로 지난 10년간 다수 해외 브랜드의 런칭 및 온라인 독점 유통을 진행한 유통전문기업이다.
이링쥬패션 김화 대표는 “까스텔바쟉의 단순하고 과감한 드로잉과 화려한 컬러감이 아트를 중시하는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특히 프랑스 오리진의 탄탄한 정체성과 완성도 높은 아트워크가 중국 밀레니얼 세대 공략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이후 까스텔바쟉은 브랜드 특유의 아트 감성으로 컨템포러리 트렌드 및컬쳐 소비에 적극적인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적극 공략함으로써 성공적인 라인 확장과 글로벌 브랜드로 나가기 위한 해외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까스텔바쟉 백배순 대표는 “까스텔바쟉의 성공가능성을 알아본 중국 현지 유통사가 적극적으로 진출에 대한 사업 의사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까스텔바쟉이 전 글로벌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 ©까스텔바쟉 |
이링쥬패션 김화 대표는 “까스텔바쟉의 단순하고 과감한 드로잉과 화려한 컬러감이 아트를 중시하는 중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특히 프랑스 오리진의 탄탄한 정체성과 완성도 높은 아트워크가 중국 밀레니얼 세대 공략에 큰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이후 까스텔바쟉은 브랜드 특유의 아트 감성으로 컨템포러리 트렌드 및컬쳐 소비에 적극적인 중국 밀레니얼 세대를 적극 공략함으로써 성공적인 라인 확장과 글로벌 브랜드로 나가기 위한 해외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까스텔바쟉 백배순 대표는 “까스텔바쟉의 성공가능성을 알아본 중국 현지 유통사가 적극적으로 진출에 대한 사업 의사를 표명했다는 점에서 성공을 자신하고 있다”며 “이번 중국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까스텔바쟉이 전 글로벌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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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