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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호텔 여의도의 양식당 뉴욕뉴욕이 봄을 맞이해 ‘4종의 런치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밝혔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4종의 런치 메뉴는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을 수 있는 상큼한 맛의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생선 및 육류 등의 식재료를 활용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든 메인요리, 마지막으로 달콤한 맛을 가미한 디저트로 코스요리를 완성했다.
총 6가지 코스로 제공되며, 메인 요리 선택에 따라 가격은 상이하다. 또한 런치 메뉴 출시 감사 이벤트로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비즈니스 런치는 ▲갓 구운 빵, ▲셰프 추천 가든 샐러드, ▲오늘의 수프, ▲메인 요리(토마토, 케이퍼 소스의 치킨 마렝고 또는 오븐에 구운 광어 데리야끼), ▲켄싱턴 티라미수,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이그제큐티브 런치는 ▲갓 구운 빵, ▲레몬 리코타를 곁들인 연어 타다끼와 새우 세비체, ▲투스카니식 해산물 파스타 수프, ▲메인 요리(앵거스 채끝 등심 뉴욕 스테이크 또는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 ▲견과류 브라우니,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한편, 여의도 호텔의 양식당 뉴욕뉴욕에서는 돌잔치 특전을 제공한다. 생일 케이크 무료 제공, 기준 인원 충족 시 대관료 무료 및 와인 1병 제공, 돌상 무료 반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켄싱턴호텔 여의도 |
총 6가지 코스로 제공되며, 메인 요리 선택에 따라 가격은 상이하다. 또한 런치 메뉴 출시 감사 이벤트로 메뉴와 어울리는 와인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비즈니스 런치는 ▲갓 구운 빵, ▲셰프 추천 가든 샐러드, ▲오늘의 수프, ▲메인 요리(토마토, 케이퍼 소스의 치킨 마렝고 또는 오븐에 구운 광어 데리야끼), ▲켄싱턴 티라미수,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이그제큐티브 런치는 ▲갓 구운 빵, ▲레몬 리코타를 곁들인 연어 타다끼와 새우 세비체, ▲투스카니식 해산물 파스타 수프, ▲메인 요리(앵거스 채끝 등심 뉴욕 스테이크 또는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 ▲견과류 브라우니,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됐다.
한편, 여의도 호텔의 양식당 뉴욕뉴욕에서는 돌잔치 특전을 제공한다. 생일 케이크 무료 제공, 기준 인원 충족 시 대관료 무료 및 와인 1병 제공, 돌상 무료 반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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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