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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청 전경./사진제공=동래구 |
오는 4월6일(토) 개최될 첫 공연은 국악계 원조 스타인 국악부부 김준호, 손심심 부부가 출연하여 구성진 한마당 토크 콘서트와 동래학춤, 동래성주풀이, 동래구음 등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공연 후 사인회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이어 4월부터 11월까지(7월·10월 제외) 넷째주 토요일 오후 3시 동래부 동헌에서 계절별 테마에 맞게 남사당패 공연, 동래학춤 등의 전통 공연과 퓨전 국악 등 창작 공연과 전통 탈 체험, 학춤 의상 체험 등 체험행사, 인근 문화유적지 탐방투어도 겸해 방문객에게 동래를 널리 알릴 전망이다.
동래구청 관계자는 “동래읍성과 동래부 동헌 등 문화재와 동래 학춤 등 관내 무형문화재를 활용한 전통예술 공연 및 창작 공연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널리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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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