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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중구/사진제공=중구청 |
지난달 2월 개설한 공동주택 하자민원 접수실에서는 하자 제로화 도전을 위해, 하자민원 접수실 운영을 알리는 입주민에 대한 홍보활동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공동주택 하자보수 미흡에 관한 민원을 총 20건 접수해 진행 중인 5건을 제외한 15건의 민원을 처리 완료했다.
또한, 구는 공동주택 하자에 대한 민원접수뿐만 아니라 하자 발생 시 대처와 점검 요령을 입주민에게 함께 안내해, 하자보수 미흡으로 인한 사고로부터 안전한 공동주택, 살기 좋은 아파트를 조성함으로써 입주민의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주거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동주택 입주 예정시기에 맞춰 공동주택 하자민원 접수실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하자 제로화에 도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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