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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M3 인스파이어 쇼카. /사진=임한별 기자 |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다. 혁신적이면서 우아한 차체와 한국적 취향의 디테일이 녹아든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XM3는 차세대 부산 프로젝트로 부산공장에서 생산한다”며 “2020년 상반기에는 메이드 인 부산이 찍힌 XM3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XM이라는 차명에서 알 수 있듯 이전에 없던 르노삼성의 라인업”이라며 “(XM3는) 크로스오버SUV”라고 덧붙였다.
이날 현장에서는 르노 마스터 버스도 공개됐다. 올해 국내 출시예정으로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대표 차종 중 하나다.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된 르노 마스터 밴의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적으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방실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담당 이사는 “오는 6월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과 13인승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가운데)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사진=임한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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