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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판교 사옥. /사진=머니투데이 DB |
넷마블은 이번 주총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근거 신설에 나선다. DR를 발행하면 해외주식 발행시 현지 증권거래소에 직상장하지 않아도 해외 투자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
같은 날 주총을 진행하는 엔씨소프트의 경우 보통주 1주당 6050원 현금배당 등 주요 안건을 다룬다. 안건이 통과되면 엔씨소프트 최대주주인 김택진 대표는 약 158억원 상당의 배당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 배당금 총액은 1246억원이다.
펄어비스는 김대일 의장과 정경인 대표 등 사내이사 재선임건을 주총에서 논의한다. 사업목적에 교육서비스업 및 학원운영업, 자회사 등에 대한 경영상담업, 사무지원업 등을 추가하는 안건도 다룬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각각 NHN과 위메이드로 사명변경에 나선다. 새로운 사명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업무효용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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