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브랜드 ‘라우렐(Laurel)’이 수피마면 티셔츠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우렐(Laurel)
©라우렐(Laurel)
미국산 피마 코튼을 100% 사용한 수피마면은 가공 단계에서 염색 시 색을 잘 흡수해 색감이 선명하고,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라우렐의 수피마면 티셔츠는 자연스럽게 흐르는 어깨라인과 세미 보트넥 라운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돋보이게 해준다. 뒷 중심선과 앞면에 좌우 대칭으로 들어가있는 절개선은 잦은 세탁에도 형태 안정성을 유지해주며, 바디 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보이도록 한다. 라운드 쉐입의 밑단은 하의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라우렐 관계자는 “수피마면 티셔츠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깊이 있는 컬러로 단독으로도, 자켓과 함께 스타일링해도 세련된 포인트가 되어줄 아이템”이라며“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라우렐(Laurel)
©라우렐(Laurel)

퍼플, 옐로우, 아이보리, 그린 컬러 4종으로 구성됐으며, 4월 초 롯데아이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