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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의회 제139회 임시회. /사진제공=포천시의회 |
이번 임시회에서는 ‘포천시 조직개편에 따른 현행 조례 일괄정비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 및 5건의 동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심의를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 확보에 기준을 두고 심사했다.
시의회는 2019년도 본예산 대비 1542억(25.7%) 증액된 대규모 1회 추경 예산을 심의해 과다계상, 사업성 재검토 및 부적절 등 불요불급하게 계상된 예산 등 41억6000여만원을 삭감했다.
연제창 의원은 ‘6군단 시유지 반환 문제 및 포천동 행정복합타운 건립사업’, 손세화 의원은 ‘포천시 청년사업 활성화 방안과 포천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사항’, 송상국 의원은 ‘축산악취 해결방안’, 박혜옥 의원은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 편의 정책과 대안’을 각각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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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