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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안성시 |
결산검사는 예산과정의 최종단계로, 2018 회계연도의 모든 세입세출 예산의 집행실적을 수치화한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이 결과를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하게 된다.
29일 안성시의회는 황진택 시의원을 대표위원으로 두용균·김용선 세무사와 최황섭·구혜순 위원 5명을 결산검사 위원으로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예산집행의 결산정리 등 재무운영의 적법성, 적정성에 중점을 둬 심사를 한다. 또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 및 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재산 및 기금의 결산, 금고의 결산 사항 등을 검사한다.
결산검사는 완료 후 의회승인을 받아 시민들에게 공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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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