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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문요한 기자 |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다가온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오다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충청, 전라, 경남, 서해5도의 경우 당일까지 5~10㎜, 제주도는 5㎜ 미만, 경북, 강원, 울릉도·독도는 오는 31일까지 10~20㎜ 정도다.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7도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와 함께 미세먼지는 씻겨내려가는 모습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전 권역의 미세먼지 수치가 '보통'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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