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가 파트너사 신한은행과 함께 ‘키자니아 은행’ 체험관을 전면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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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뉴얼한 체험관은 디지털화된 은행의 업무변화를 반영하여 각종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보다 현실감 있고 몰입도 높은 은행원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대폭 보강했다. 키자니아는 통장을 발급받아 저축을 해보는 기존 체험뿐 아니라, 태블릿PC와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금고를 관리하고 계좌이체, 환전, 해외송금 업무를 직접 처리해 볼 수 있게 했다.

또 키자니아는 어린이 스스로 키조 통장과 현금카드를 개설할 수 있도록 전용 스마트 라운지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이를 통해 키조 통장 개설을 위한 체험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키자니아 관계자는 “2016년 3월 오픈 이래 키자니아의 필수 체험시설로 자리잡아온 은행 체험관이 현장 업무의 변화를 반영하여 보다 스마트한 체험시설로 새롭게 바뀌었다”며 “미래의 은행원을 꿈꾸는 어린이들이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키자니아 은행 체험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자니아 홈페이지과 모바일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