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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창립일을 맞이해 이시우 광양제철소장(오른쪽에서 여덟번째), 광양제철소 임원, 자원봉사자들이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제공 |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이 날 배식봉사에는 이시우 광양제철소장 등 임원 9명이 2곳의 '나눔의 집'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찾아온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배식했다.
나눔의 집은 광양제철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15년째 광영동(2004년)과 태인동(2005년)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 급식시설이다.
| ▲포스코 창립일을 맞이해 이시우 광양제철소장과 임원들이 나눔의집에서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제공 |
특히 간담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갖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은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광양제철소 나눔의 집은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이 87만명에 달하며 지역 내 나눔 실천의 장(場)으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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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