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한국거래소. /사진=뉴스1 DB |
한국거래소는 키움증권, 한국IR협의회와 함께 ‘2019년 제1차 코스닥 미래산업 릴레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기관 및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기업은 정보기술(IT), 반도체, 제약, 바이오, 콘텐츠, 지식서비스 업종 등 100여곳으로 예정됐다.
거래소는 투자자들에게 코스닥시장의 유망업종과 기업 관련정보를 제공해 코스닥 투자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컨퍼런스를 마련했다며 기업 IR을 지원해 코스닥 상장법인 IR개최 부담을 줄이고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기관 및 전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기업은 정보기술(IT), 반도체, 제약, 바이오, 콘텐츠, 지식서비스 업종 등 100여곳으로 예정됐다.
거래소는 투자자들에게 코스닥시장의 유망업종과 기업 관련정보를 제공해 코스닥 투자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컨퍼런스를 마련했다며 기업 IR을 지원해 코스닥 상장법인 IR개최 부담을 줄이고 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