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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생명 제공 |
DB생명은 소비자중심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서비스와 프로세스를 개선하기 위하여 2015년 처음 고객패널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총 330여건의 개선과제를 도출, 이를 경영에 반영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고객패널은 이달부터 6개월간 상품 판매를 비롯한 민원상담 및 콜센터 응대, 상품안내장, 모바일창구 등의 프로세스를 직접 체험한다. 이를 통해 개선점과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이태운 사장은 발대식에서 “고객패널들의 말씀을 진정성있게 듣고 있다”며 “활동기간 동안 의미 있는 제안을 통해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달라”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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