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주현미.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아침마당' 주현미.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꾸며져 가수 주현미를 비롯해 김혜영 황기순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미는 '1인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주현미는 방송활동과 관련해 "요즘 1인 방송 많이 하지 않냐. 나도 현재 '주현미 TV'를 운영 중이다"라며 "옛날 노래들을 일주일에 두번씩 올려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앞서 주현미는 지난달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로트 노래 장르와 대중 간 소통의 매개체로서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주현미TV'의 구독자 수는 2만8857명이다.

또 최근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카메오로 특별출연한 주현미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의 OST를 부르게 됐다"고 전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주현미가 참여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첫번째 OST '야래향'은 오는 7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