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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전경. / 사진제공=안산시 |
안산여성근로자복지센터는 오는 20일 일하는 여성들과 함께 3.1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100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라는 주제로 ‘힐링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진행해 오고 있는 ‘힐링 나들이’는 일하는 여성이 자기 돌봄 시간을 갖고,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문화적 안정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힐링 나들이’는 오전 8시 안산시청을 출발해 서대문형무소 및 역사박물관, 경희궁 등을 관람 후 오후 6시 안산에 도착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43명이며 안산시에 거주하는 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차비와 입장료, 점심, 간단한 간식이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신청서 양식)은 안산여성근로자복지센터로 하면 되고 ‘100년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관련 각종 정보 및 교육신청은 안산여성근로자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교육신청란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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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