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아띠베뷰티(Attibe Beauty)가 블루 라이트를 이용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여드름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아크제로(ACZER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띠베뷰티(Attibe Beauty)
©아띠베뷰티(Attibe Beauty)

새롭게 선보이는 ‘아크제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개인용 디바이스로, 피부 속 박테리아를 제거해주는 412nm 파장의 블루 라이트를 적용해 여드름 피부 개선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Auto Sensing 기능으로 피부 접촉 시에만 작동되고, 3분 시술 후 자동 꺼짐 기능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띠베뷰티 마케팅 담당자는 “아크제로는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춘기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미세먼지가 많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극도로 민감해지는 문제성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크제로’는 아띠베뷰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