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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벤트가 이미 시장에 반영되며 제한적인 조정이 예상된 가운데 코스피는 하락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4일 전 거래일 대비 2.23포인트(-0.10%) 내린 2201.04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277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0억원, 7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0포인트(0.21%) 오른 750.9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39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2억원, 21억원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은 많이 알려진 내용이며 시장에 반영됐다는 평가 속에 전날 미 증시에서는 오후 들어 차익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반도체 업종 상승 역시 일정부분 반영된 내용이어서 차익 매물 출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코스피지수는 4일 전 거래일 대비 2.23포인트(-0.10%) 내린 2201.04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국인은 277억원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0억원, 73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상위종목 대부분이 약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이 1%대 하락세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60포인트(0.21%) 오른 750.90에 거래를 시작했다. 개인은 139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2억원, 21억원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무역협상에 대한 낙관론은 많이 알려진 내용이며 시장에 반영됐다는 평가 속에 전날 미 증시에서는 오후 들어 차익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반도체 업종 상승 역시 일정부분 반영된 내용이어서 차익 매물 출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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