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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부산, 식목일 맞아 기내 ‘씨앗 연필’ 나눔행사 실시. /사진=에어부산 |
‘씨앗 연필’은 연필 끝에 고무지우개 대신 해바라기, 봉선화 등의 씨앗 캡슐이 달렸다. 연필을 다 사용한 후 화분에 연필을 꽂아두면 씨앗이 발아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아 누구나 쉽게 탄소 저감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탄소 배출 저감 노력에 따른 ‘환경보호’를 사회공헌활동 4대 중점 활동 중 하나로 정해 꾸준히 관리 중이다. 지난해에만 단축항로 개설, 엔진 물 세척 등 친환경 운항으로 3960t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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