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BMW코리아 서비스센터. /사진=BMW코리아 |
BMW코리아 측은 리콜 작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아직 리콜을 받지 않은 고객들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다. 특히 리콜 전담센터뿐만 아니라 딜러사 영업사원까지 총동원해 리콜 완료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렌터카업체, 리스사, 중고차 매매단지 등 40여개의 관련 회사들에 협조를 구해 리콜 예약을 유도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서비스센터 방문이 힘든 고객들을 위해 요청 시 직원이 직접 차량을 픽업하고 작업 완료 차량을 다시 전달해 주는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