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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손해보험 제공 |
이날 행사는 ‘소비자 권익보호’라는 키워드에 맞춰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정책방향 및 트렌드, AI·빅데이터에 기반한 민원처리 시스템 구축 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들로 진행됐다. 또한 금융감독원 특강에서 다양한 민원 사례의 분석을 통해 최근 변화하고 있는 소비자보호 관점의 민원처리 동향을 확인했다.
KB손해보험은 임직원 및 영업가족의 소비자보호 의식 고취를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완전판매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보유계약 십만 건당 민원건수와 불완전판매비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전영산 전무는 “소비자 권익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디지털 주도의 민원처리시스템 및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회사의 핵심가치인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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